다낭 여행 준비부터 비용 환전 비행시간 필수코스 총정리

최근에 친구들과 다낭여행을 다녀왔어요. 핑크성당, 한시장, 앨리스파, 미케이비치, 오행산 등 5곳을 방문했습니다.

각 장소에서 즐거운 경험을 했어요. 그때의 감정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서 리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내가 다낭 여행을 준비하면서 필요했던 준비물과 환전 등의 비용, 그리고 다낭 비행시간 및 추천 관광 필수 코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낭 여행 비행시간 환전비용 간편정리

다낭비행시간 : 인천-다낭 약4시간40분 소요 항공권 : 231,900원(1인기준_티웨이항공)숙박시설 : 다낭하얏트리젠시_3박 한화 40만원(2인기준_킹베드룸)환전 : 16만원(한화 약301,000원, 베트남 700만동) 식비 : 20만원(1인기준) 기타비용 : 약 1,098,750원(쇼핑 4만원, 그랩택시 및 오토바이 778,500원) 총 1인 경비 : 300달러 1. 다낭핑크성당

처음 방문한 곳은 다낭 시내 중심에 위치한 핑크 성당입니다.

이곳은 프랑스 점령기에 건축되어 분홍색의 깔끔한 외관으로 인기가 있습니다.

게다가 한 시장을 나와 길 건너 5분 정도 걸으면 바로 보이고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고딕 양식으로 되어 있어 치솟는 선과 크라운 아치의 모양이 돋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당 안에는 서구 교회를 모티브로 한 성경의 사건을 그린 삽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다낭 핑크 성당은 복도를 따라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다양한 영적 조형물도 많이 볼 수 있어서 이색적이었어요. 그리고 피뢰침이 있는 교회 지붕에는 바람의 방향을 알 수 있는 회색 닭 조각상이 있었습니다.

천천히 보면서 신비로운 감정을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 이 공간 내에 있을 때는 뭔가에 지켜지고 있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전체가 포토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잘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동굴 같은 곳에 들어서자 기도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서 활기찬 분위기가 형성되었어요. 다양한 눈요기지가 많았던 곳이라 다낭의 추천코스로도 제격이었습니다.

2. 다낭시장다음으로 방문한 한 시장은 다낭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재래시장으로 망고와 과일, 라탄백, 짝퉁 제품, 청자이 등을 판매했습니다.

게다가 카페 내에서도 서로 정보 공유가 활발한 시장이라 한껏 기대하며 찾아갔습니다.

일단 상인분들이 다들 너무 친절하신 분이라 마음에 들어요.장수를 상징하는 부엉이형 제품도 많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찬찬히 둘러보면서 이 물건들의 가격도 알아봤습니다.

예상보다 물가가 저렴한 편이라 기념품을 많이 구입할 수 있었어요.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입은 인형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봤는데 굉장히 넓은 공간감이 넓어졌어요. 왜 여행자들이 대부분 여행 코스를 가보고 싶어하는 곳인지 제대로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품질 좋은 재질로 만든 아오지아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해변에 갈 때 입기 좋은 원피스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자꾸 눈이 가거든요. 3. 다낭 아리스파이번에 소개해드릴 다낭 여행 중 방문한 알리스파는 현재 오픈 프로모션 중입니다.

덕분에 좀 더 저렴하게 피로를 풀 수 있었어요.다낭알리스파(ARISPA) 프로모션 안내* 위 요금으로 프로모션 할인이 적용됩니다 * cafe.naver.com다낭알리스파(ARISPA) 프로모션 안내* 위 요금으로 프로모션 할인이 적용됩니다 * cafe.naver.com다낭알리스파(ARISPA) 프로모션 안내* 위 요금으로 프로모션 할인이 적용됩니다 * cafe.naver.com안으로 들어가자 따뜻한 차를 내줬어요.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카페 등급에 상관없이 20% 할인까지 적용해주시더라구요.또한 어떤 패키지를 이용할지도 자세히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해피아워에 해당하는 오전 12시 이전에 방문한 경우에도 30% 할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마사지를 받기 전에 족욕을 즐겼어요. 예쁜 꽃잎이 둥둥 떠 있어서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어요.그리고 일주일 안에 재방문할 경우에는 30% 할인을 해주더라고요. 편안한 침대에 누워 있는데 관리사가 굳은 근육을 잘 풀어줬어요.또한 2인 이상 예약 시 픽업 또는 드롭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4. 다낭 미켈비치기대하고 방문한 다음 행선지는 미케비치입니다.

넓은 해변으로 다낭 바다 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곳에 해당했습니다.

천천히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휴양지 느낌을 제대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야자수가 양쪽으로 단단히 심어져 있어서 눈길이 갔어요.뒤를 돌아보니 높은 건물의 호텔이 늘어서 있었습니다.

가격대도 하루 묵기에 그리 비싸지 않아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호캉스로 많이 찾는 곳이에요.미케비치를 방문하여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파도가 흔들리면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이 신선했어요.오랜만에 자연과 직접적으로 교감하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물이 적당히 찬 편이라 발을 담그니 확 깨달았어요. 5. 다낭 오행산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다낭의 여행지는 오행산입니다.

역시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다낭 중심에서 해변을 따라 아래쪽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베트남 불교 사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게다가 5개의 대리석 더미에 6개의 동굴과 사당, 불교 사찰, 탑 등 볼거리가 넘쳐났습니다.

웅장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너무 멋졌어요. 한국의 절과는 또 다른 매력을 담고 있어서 열심히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높은 곳에 올라가 바라보는 전망도 예술이었습니다.

답답했던 감정이 개운하게 살아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네요.철, 흙, 물, 나무, 불 이렇게 다섯 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오행산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낭 여행을 하면서 아주 다양한 장소를 방문했고 행복한 감정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